한국예탁결제원, 광주 및 전라남북도지역에서 워크숍 개최

-6년 미만의 스타티업 대상, 엄격한 평가 거쳐 최종 10개 선발 -10개 기업 중 전북지역 4개 기업 포함...직접 투자 및 투자유치 지원 등 계획

한국예탁결제원 광주지원은 지난 14일 창업기업 지원 프로그램 ‘K-Camp 광주’ 제3기 프로그램을 광주 및 전라남북도 지역에서 본격 시작하는 워크숍을 열었다.

‘K-Camp 광주’ 제3기는 광주 및 전라남북도 소재 6년 미만의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지난 7월에 참가기업을 모집하고 엄격한 평가를 거쳐 최종 10개사를 선발했다.

이 중 전북지역 ㈜알디솔루션, 모나일렉트릭(주), ㈜꾼, ㈜덴하우스 등 총 4개 기업이다.

선정된 기업들은 ‘K-Camp 광주’ 제3기 프로그램의 협력 파트너사인 전문 액셀러레이터 ㈜스페이스점프와 향후 6개월 간 기업진단, 1:1 맞춤형 멘토링, 사업화 등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프로그램 참여기업에는 직접 투자 및 투자유치 지원, 증권형 크라우드펀딩 교육 및 지원 등 다양한 혜택도 함께 지원할 계획이다.

한국예탁결제원 광주지원 관계자는 “‘K-Camp 광주’ 제3기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기업들이 한 단계 스케일업 할 수 있도록 기업별 특성 및 환경에 적합한 맞춤형 지원을 중점 추진해 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김종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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