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점 프랜차이즈 ‘밤에 여는 사진관: 린생사진관’의 본사 (주)에스앤디코퍼레이션이 지역 1호 가맹 계약 시 특별 창업 지원 혜택을 지원하고 다양한 술집, 주점 창업 지원 혜택도 제공한다고 밝혔다.
신규 창업 시 약 1300만원 상당의 가맹비, 가맹이행보증금, 물류보증금 등을 면제하며, 약 1천만원 상당의 오픈 홍보 판촉물, SNS 및 각종 언론 등을 포함한 온라인 마케팅 비용을 본사에서 지원한다.
업종 변경을 원하는 이들을 위한 지원 혜택도 마련했다. 업종변경시 기존 인테리어는 최소로 변경하고 기존에 사용하던 주방 및 집기류는 최대로 활용해 인테리어 및 주방 기물 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했다.
본사 관계자는 “인테리어 공사비 할부 제도, 렌탈 할부 제도, 무이자 주류 대출 등 다양한 대출 제도를 도입해 예비창업자들의 창업비용 부담을 줄여 주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맛있는 안주와 술을 즐기며 인생샷도 함께 건진다는 독특한 콘셉트의 술집 프랜차이즈 린생사진관은 최근 트랜드에 맞는 분위기를 연출하고자 기존 인테리어를 새롭게 기획했고 내포신도시점을 시작으로 리뉴얼 된 인테리어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린생사진관은 현재 강원도 강릉점 오픈을 시작으로 충청도 내포신도시점 그리고 경기권은 석성점까지 계약이 성사돼 빠른 시일 내 오픈 될 예정이라고 전했다./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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