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테크노파크, 전북지역 초·중등학생 2023년 미래채움사업 추진 위한 SW교육 캠프 운영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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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테크노파크 전북디지털융합센터는 과기정통부에서 추진 예정인 ‘2023년 정보소외지역 SW교육 지원강화(SW미래채움) 사업’을 준비하기 위해 전라북도와 전라북도교육청의 지원으로 전북지역 초&;중등학생의 SW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는 SW교육 캠프를 운영한다.

지난해 1월 출범한 전북디지털융합센터는 전북TP의 부설기관으로 지역 SW/ICT산업 육성을 위한 컨트롤 타워로서, 디지털 뉴딜을 실현하기 위한 D&;N&;A(데이터, 네트워크, 인공지능) 및 융합분야 신규사업 발굴과 기업 성장지원 등의 사업을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전라북도 및 전라북도교육청과 함께 미래 SW인재 양성을 위한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정보소외지역 SW교육 지원강화(SW미래채움) 사업’은 SW교육 기회가 부족한 지역 내 양질의 SW교육 제공을 위해 교육장 구축, 전문강사 양성 및 초·중등학생 대상 SW교육 프로그램 제공 등이 주요 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다.

이번 SW교육 캠프는 전라북도 내 도서벽지 지역의 초등학교을 선정해 메타버스 플랫폼 교육 등 4차산업혁명 新기술을 활용한 SW교육을 진행하게 된다.

전라북도내 지역 초등학교 선정은 전라북도교육청의 협조를 받았으며, 해당 초등학교의 적극적인 참여로 아이들의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13일 처음으로 SW교육을 진행하는 동양초등학교(완주군 소양소재)는 전교생이 30명 내외의 혁신학교로 소양 마을길을 홍보하기 위해 메타버스 플랫폼에서 가상콘텐츠를 직접 제작하고 공유하며 실시간 의사소통 및 협업 체험을 통해 생태계를 만드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특히, 전라북도와 전라북도교육청의 적극적인 협조를 통한 초&;중등학생에게 양질의 SW교육을 제공하는 단초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북TP 양균의 원장은 “전라북도의 미래 SW인재를 육성하기 위해서는 초&;중등학생의 SW교육이 필수적”이라며, “이번 SW교육 캠프를 마중물 삼아 전북지역의 글로벌 산업을 이끌어갈 미래 SW인재 양성의 성공모델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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