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파트 등의 주택 투자가 어려워지자 자산가들이나 투자자들의 관심이 상업시설로 집중되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는 “상업시설은 아파트와 같이 규제 정책, 전매제한이 있는 매물보다 비교적 안정성이 높고, 상권이 활성화되면 단지 내의 입주민들과 유동인구가 고정수요로 확보되어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는다”며, “이는 곧 금리보다 다소 높은 수익률을 얻을 수 있는 장점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최근에는 오피스텔까지도 부동산 규제 영향을 받으며 상업시설의 투자가치는 날이 갈수록 오르고 있는 추세이다.
최근에는 위드 코로나로 묶여 있던 소비 심리마저 풀어지며 상가 시장이 더욱 활성화되고 있는 가운데 힐스테이트 장승배기역 아파트단지 내 상업시설 ‘에딧시티 상도이음’이 분양을 앞두고 주목받고 있다.
해당 일대는 총 1,883억이 투자되는 대규모 사업인 ‘장승배기 종합행정타운’ 사업의 개발 영향권인데, 사업 완료 시 인근이 행정ㆍ문화의 중심지가 될 예정이라 더욱 수요층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우선 훌륭한 생활 인프라가 돋보인다. 해당 상가 주변은 롯데백화점 관악점을 비롯해 대형마트, 병원, 관공서, 이마트 여의도점, 노량진 근린공원, 여의도 한강공원, 보라매공원 등 편의시설과 자연환경이 어우러진 입지로 주민들의 생활 편리성을 높여준다.
탄탄한 교육환경도 수요층들의 기대를 모은다. 인근에 노량진초, 장승중, 강현중, 영등포고, 동작도서관, 노량진 학원가, 대학교 등 원스톱 교육 인프라가 형성되어 학부모, 교사 층의 잠재고객 확보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서부선 경전철이 완공될 경우 6호선 새절역에서 여의도, 장승배기역을 거쳐 서울대입구역까지가 이어지는 노선이 생김으로써 서북권과 서남권을 잇는 획기적인 교통 호재가 구축될 것으로 보인다.
힐스테이트 장승배기역 아파트 단지 내 초역세권 입지를 보유한 ‘에딧시티 상도이음’은 서울특별시 동작구 장승배기역 6번 출구에 위치하며, 홍보관은 사당역 14번 출구에 마련돼 있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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