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진원 자치경제팀장, ‘사회적경제 활성화 유공자’ 국무총리 표창 수상

자치경제팀 최인남 팀장 국무총리 표창

기사 대표 이미지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이하 경진원)은 지난 8일 기획재정부가 주관한 ‘2022년 사회적경제 활성화 유공자’ 정부포상 수여식에서 자치경제팀 최인남팀장이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수여식은 정부가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단체나 개인을 발굴하고 포상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로,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소셜벤처 기업, 사회적경제 중간지원조직 등에 종사하는 임직원 및 기관을 대상으로 포상이 이뤄졌다.

경진원 자치경제팀 최인남팀장은 사회적경제 중간지원조직의 설립 및 운영 등에 참여하여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다양한 사회적경제분야의 지원사업을 통해 사회적 가치 실현을 선도한 공을 인정받아 ‘사회적경제 중간지원조직(임직원)’ 분야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특히,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연구(사회적기업의 조세정책 방향)와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을 위한 사업 제안과 운영을 통해 사회적경제 발전에 기여한 부분을 인정 받았다.

경진원 최인남 팀장은 “사회적경제기업의 안정적인 시장진입과 관심을 토대로 펼쳐 온 지원들이 이번 표창으로 뜻 깊은 결실을 맺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시장경제에서 발생하는 실업문제, 취약계층 소외 등 사회문제를 ‘함께하는 사회적경제’를 통해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진원은 ‘사회적경제 선도기관’으로, 그동안 전북형 사회적경제의 기반을 닦아온 만큼 이를 더욱 공고히 해 지속성장 가능한 사회적경제기업을 발굴·육성에 더욱 집중, 이를 통해 지역 내 선순환 경제를 안착시킬 계획이다. /박상래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