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농협, 2022년 다문화가족 농촌정착지원과정 실시

기사 대표 이미지

전북농협은 11일 농림축산식품부 지원사업으로 국립청소년농생명센터에서 지난 9일과 10일 다문화가족 45명을 대상으로 ‘다문화가족 농촌정착지원과정’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동그라미 무지개캠프'라는 주제로 농업에 대해서 재미있고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지평선 풍년댄스, 가족간 소통, 진로 및 부모교육, 메타버스로 경험해보는 농업체험 등 다양한 분야의 교육과정을 통해 안정적이고 행복한 농촌 정착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정재호 본부장은 “결혼이민여성들이 목표를 가지고 끊임없이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고, 행복한 가정을 꾸림과 동시에 보다 안정적인 농촌정착을 위한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역할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전북농협은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농촌정착지원을 위해 단계별농업교육, 1:1기초농업교육, 다문화여성대학, 다문화가족 농촌정착지원과정 등을 운영하고 있다. /박상래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