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소상공인협회 ‘역량강화사업’ 톡톡

장준수 회장 등 45개 회원사 참여로 현장 체험과 사업성과 공유 소상공인들의 역량강화에 군산시 예산 뒷받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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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힘겨웠던 군산지역 소상공인들이 3년만에 타 도시의 삶의 현장을 둘러보며 열정을 공유한 것 자체가 저희들에겐 큰 힘이 됩니다.”

군산시소상공인협회 장준수 회장(참테크 대표)이 지난 8일부터 3박4일간의 일정으로 치러진 군산시 소상공인역량강화사업 현장을 돌며 이같이 말했다.

이번 군산시 소상공인들의 현장체험은 전체 130여 회원사들 중에서 45개 회원사가 참여한 가운데 제주도 곳곳의 사업현장을 둘러보며 스스로의 강한 성장의 계기를 마련했다.

아울러 현장 체험과 생산품 구매행사를 통해 제주 상인들의 어려운 경제위기 극복 사례를 공유하는 등 적극적인 행보를 보였다.

특히 제주 동문시장과 서귀포 올레시장에서의 현지 상인들과의 성과 공유 등의 체험 행사는 소상공인들이 앞으로 나아 가야할 토대 구축은 물론 스스로 사업 계획을 만들고 꾸린 소상공인들의 어려운 여건을 헤쳐 나갈 수 있도록 예산을 뒷받침해준 군산시도 성과 공유에 힘을 보탰다는 호평이다./군산=백용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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