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가 오는 28일까지 신산업융복합 지신산업센터 입주 기업을 추가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센터에는 현재 ICT 신산업분야 17개 기업이 입주해 있다. 이번 추가 모집은 31개 입주 공간 중 비어 있는 10곳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모집 대상은 △SW/HW 개발·제조 △사물인터넷(IoT) 등 온라인플랫폼 △블록체인 △인공지능(AI) △가상융합기술(XR) 등을 주력사업으로 영위하거나, 계획이 있는 우수 ICT 분야 기업이다. 지역 제한은 없다.
기업 입주는 오는 9월부터 가능하며, 계약은 기본 2년에 평가 후 2년 단위로 총 3회까지 연장 가능하다.
입주 희망 기업은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누리집(www.jica.or.kr)에서 신청서는 받아 작성한 뒤, 구비 서류를 갖춰 (재)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으로 방문 또는 우편 제출하면 된다. 전자우편(joy@jica.or.kr) 제출도 해야한다. 입주부담금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재)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산업기반지원팀(063-281-4166, 4165)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종성 신성장사회연대경제국장은 “기업 간 전략·기술적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명실상부한 전주지역의 ICT분야 융복합 거점센터로 성장할 수 있게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양정선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