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예담채 복숭아 특별판매전 실시

전국 농협 계통판매장에서 판매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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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농협과 전북도는 지난 1일부터 오는 17일까지 14일간 전국에 있는 농협하나로마트에서 '예담채'복숭아 통합판촉행사에 나선다.

복숭아는 여름과일의 여왕이라고 불릴 정도로 과즙이 풍부하고 당도가 높은 알칼리성 식품이며, 달콤한 향이 좋은 복숭아는 수분과 비타민, 식이섬유소가 풍부해 피부건강과 다이어트에도 좋고, 체내에 흡수가 빠른 각종 당류 및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해 피로회복에 많은 도움이 된다.

이번 행사는 농산물 소비촉진과 더불어 전국 복숭아 첫 출하산지인 전라북도의 맛있는 복숭아를 전국에 알리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

전북농협은 앞으로도 전북농산물의 우수성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제철 맞은 신선한 전북농산물을 오프라인 뿐만이 아닌 전북생생장터, 라이브 커머스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서도 지속적으로 추진 할 것이라고 밝혔다.

농협은 “이번 행사와 별도로 전국 농협하나로마트에서 물가급등 품목위주로 추석 성수기까지 30% 내외의 할인판매를 진행하는 '국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동행 상생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농산물 가격안정 및 농협의 공익적 역활을 강화해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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