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60대 이상 코로나 4차 예방접종 당부

남원시보건소는 하반기 코로나19 재 유행에 대비해 60세 이상 연령층의 4차 예방접종을 적극 당부하고 나섰다.

현재 남원시 60세 이상 코로나 백신 4차 접종률은 43.9%다.

보건소에 따르면 60세 이상 연령층 4차 접종은 3차 접종 후 최소 4개월(120일)이 경과한 시점부터 접종할 수 있다.

접종 백신은 화이자나 모더나와 같은 mRNA백신(기본 선택사항) 또는 노바백스 백신이다.

접종 예약은 관내 위탁의료기관 27개소에서 가능하며, 누리집(http://ncvr.kdca.go.kr), 보건소 콜센터(625-1339),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보건지소·보건진료소를 통해 사전 예약할 수 있다.

당일접종은 카카오톡&;네이버에서 잔여백신 당일예약을 하거나 직접 내원해 문의한 후 접종 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감염 시 위중증자 및 사망자가 60대 이상의 고령층에서 대부분 발생하고 있어 60대 이상은 코로나19 예방접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남원=박영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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