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전북지사 전주맞춤훈련센터는 최근 ㈜디에이치와 맞춤훈련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전북 거주 훈련생 등 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가전판매 서비스 직무에 대한 맞춤훈련 과정을 수료한 훈련생 전원은 7월 중 각 지역 대형마트 또는 양판점에서 가전판매 서비스직무로 근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전북지사 양종주 지사장은 “훈련생들이 현업에서도 잘 적응해 즐겁게 직장생활을 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디에이치와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함께 노력하는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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