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부터 도내 은퇴자들의 노후 준비를 돕는 서비스가 펼쳐진다.
전북도는 이 같은 서비스를 제공할 ‘전라북도 광역노후준비지원센터’로 국민연금공단 전주완주지사를 지정했다고 3일 밝혔다.
센터는 개개인 맞춤형 노후준비 상담과 교육 프로그램 등을 상시 제공하는 기관으로 올 8월부터 본격 운영된다.
문의는 국민연금 전주완주지사 노후준비지원팀 전화(063-270-5362).
/정성학 기자 csh@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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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노후준비 지원 서비스
전담 센터는 국민연금 전주완주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