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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7기 박준배 김제시장 이임식… 4년 임기 마무리



기사 작성:  백용규 - 2022년 06월 30일 14시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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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7기를 이끌어 온 박준배 김제시장은 "지난 4년간의 시간만큼은 인생의 가장 큰 행운이자 영광이었다며, 가슴속에 영원히 담고 희망찬 김제의 미래를 향해 힘을 보태겠다"며 이임 소회를 전했다.

지난 4년 간 민선 7기를 이끌어 온 박준배 김제시장이 지난달 30일 이임식을 끝으로 임기를 마무리했다.

김제시는 이날 시청 지하 대강당에서 박준배 김제시장의 이임식을 열고 지난 4년간 시정에 임해 온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특히 박 시장은 7월 1일부터 시작되는 민선 8기 정성주 김제시장을 주축으로 김제시정이 새만금 중심도시, '전북권 4대 도시로 웅비하는 김제'로 우뚝 설 것이라며, 시민이 행복한 성장도시로의 도약을 간절히 소망했다.

박 시장은 취임 이후 4년 간 ‘경제도약 정의로운 김제'를 시정 목표로 삼고, 김제시의 미래 성장 동력을 창출함과 동시에 시민 누구나 혜택을 누릴 수는 균형 발전을 도모하는 데 역점을 뒀다.

먼저 코로나 위기속에서도 국가와 전북도의 저성장속에서도 김제시는 6.6% 성장 성과와 통일부 공모사업인 북한 황해도 해주시와 자매결연을 통한 광활씨감자 생산사업 추진, 대승 전기자동차 부품 기업과 호룡의 세계최초 전기 굴삭기 상용화, 20년 간 방치되었던 스파 온천장 가동 단초, 27만 평 지평선 제 2산단 가동 추진, 백구 특장차 단지 특장차 집적화 단지 시동 등의 성과를 손꼽았다.

반면 사업부서 등에 도맡겼던 사업관리와 인사정의 7.0 실천 결과에 대한 이 두 가지에 대한 관리는 잘못됐다고 회고했다.

한편 민선 7기 박준배 시장은 같은 날 오전 11시 30분께 시청사 앞에서 직원들의 아쉬운 석별의 인사를 끝으로 시청사를 뒤로했다./김제=백용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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