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무주군지부, 농업인행복콜센터 취약 돌봄대상자 지원

농협중앙회 무주군지부는 지난 29일 무주농협·구천동농협과 함께 농업인행복콜센터 취약 돌봄대상자를 지원했다.

이날 농협은 돌봄대상자 6명의 어르신 가정을 방문 쌀, 라면, 화장지 등 생필품(300만원 상당)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농업인행복콜센터는 70세 이상 고령·취약·홀몸 농업인을 대상으로 상담 및 말벗 등 정서적 위로 제공과 생활불편 해소, 긴급출동 연계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오영석 지부장은“농촌 인구 감소 및 고령화로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돌봄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농업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주=이형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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