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제시장직 인수위원회는 지난 28일과 29일 이틀에 걸쳐 신규 정책 발굴을 위한 보고회를 갖고 합리적인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분과별로 당선인의 공약사항에 대한 검토와 함께 새로이 발굴된 제안사업의 타당성 논의 등 기존 사업중 재검토가 필요한 사업에 대해서도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아울러 국내외 교류 활성화와 농업행정 분야의 조직개편, 국가 예산 확보 등의 안건을 놓고‘전북권 4대 도시로 웅비하는 김제’실현을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정성주 김제시장 당선인은 “현장의 생생한 의견과 건의 사항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김제시가 민선 8기의 제일로 앞서가는 지방자치단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예산확보에 있어서도 뒤처지지 않도록 혁신을 꾀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김제=백용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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