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두표 김제소방서장이 취임 1주년을 맞아 김제시민의 안전과 행복한 일상을 위한 양질의 소방안전 서비스 제공은 물론 조직 내 소통과 공감을 통한 화합을 강조했다.
전 소방서장은 그간 ▲코로나19 감염관리 대응 대책 추진 및 고품질 구조 &; 구급서비스 제공 ▲화재예방 중심의 선제적이고 빈틈없는 안전관리대책 추진 ▲검산119안전센터 개소에 따른 신속한 출동대응체계 구축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을 통한 사회 안전망 구축 ▲현장중심의 화재 대응 역량강화 ▲김제시와 김제소방서가 협업을 통한 국토교통부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사업 선정으로 무인드론을 활용한 화재 등 긴급상황에 대한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등으로 시민생활 안전 체감도 향상과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해 힘써 왔다.
또한 소통과 공감, 화합하는 직장 분위기 조성과 청렴문화 정착을 위한 ▲MZ세대와 함께하는 리버스 멘토링 ▲‘내가 만드는 청렴이야기’ 청렴 영상 제작 릴레이를 비롯하여 직원 복지증진을 위한 통합복지플랫폼을 도입하기도 했다.
전두표 김제소방서장은 “논어의 충서(忠恕)와 같이 진심으로 자기의 최선을 다함은 물론 입장을 바꿔 타인을 이해하는 정성과 공감의 조직문화로 다져 김제 시민이 보다 더 안전하고 행복한 지역 만들기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김제=백용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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