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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스카이자이르네’ 주상복합 아파트, 7월 4일 특별공급 나선다



기사 작성:  양용현 - 2022년 06월 28일 16시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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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6.21 부동산 대책을 발표함에 따라 분양시장의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분양가 상한제와 주택도시보증공사(HUC)의 고분양가 심사 방식 개편 소식이 전해지면서 문의량이 늘어 주춤했던 부동산 시장에 활기가 돌고 있는 것이다.

한 부동산 관계자는 “주택도시보증공사의 고분양가 심사 과정에서 시세 비교를 위한 인근 사업장 기준이 준공 20년 내 단지에서 10년 이내인 단지로 변경되면서 분양가 상승의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며 “이에 부동산 시장의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런 가운데 노후주택이 많고 신규 분양 단지가 흔하지 않은 대전시에서 분양을 예정한 신규 단지가 있어 화제다. ‘대전스카이자이르네’ 주상복합 아파트다.

지난 24일 견본주택을 연 대전스카이자이르네는 오는 7월 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청약일정에 돌입한다. 5일 1순위 해당지역 청약 후 순차적으로 청약일정을 진행하며, 13일에 당첨자를 발표한다.

대전스카이자이르네는 대전광역시 동구 인동에 지하 5층부터 지상 39층의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 4개 타입으로 총 175세대가 공급되며, 지상 1~2층에 총 50실의 근린생활시설과 피트니스시설 및 북카페 등 부대복리시설이 계획돼 있다.

이 단지는 정부의 부동산 정책 개편과 인근 개발 사업 및 여러 호재가 맞물리며 이에 따른 수혜지로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약 12년 만에 본격화된 대전 역세권 개발 사업에 따라 쇠퇴하던 원도심이 다시 활성화돼 예전과 같은 명성을 되찾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총 92만㎡ 달하는 대전역 일대에서 진행되는 대전 역세권 개발 사업은 초고층 랜드마크 주거타워와 프리미엄 비즈니스호텔, 복합 문화시설을 조성하고 이를 통해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기 위해 진행되는 사업이다.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전반적인 주거환경이 쾌적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교통 인프라 역시 더욱 탄탄해진다. 오는 2027년 개통을 예정한 대전도시철도 2호선 인동역(가칭) 신설과 트램 연결, 2029년 계획된 대전도시철도 1호선 대전반석역~정부세종청사 등 교통 호재가 줄지어 예정돼 있다.

단지 주변으로 각종 인프라가 갖춰져 똘똘한 한 채를 원하는 수요자들에게도 좋은 선택지가 되고 있다. 먼저 교통의 요충지라 불리는 1호선 대전역과 불과 806m 거리에 단지가 계획돼 교통망이 편리하다. 서울~부산을 잇는 경부선 KTX와 대전남부순환고속도로, 호남지속선, 경부고속도로도 이용이 수월하다. 또한, 차로 약 10분이면 판암 IC와 대전 IC에 진입할 수 있는 우수한 광역교통망도 자랑한다.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과 중앙시장과 홈플러스, 코스트코 등 쇼핑 및 의료시설도 근거리에 들어서 있다. 한밭종합운동장과 대전천 수변 산책로 등 여가시설도 가까이 풍부하게 자리해 있다.

분양 관계자는 “우수한 정주 여건은 물론, 개발 비전과 여러 호재까지 두루 갖춘 현장으로, 탄탄한 미래가치를 확보해 향후 프리미엄이 전망된다”며 “도시주택보증공사의 분양가 상한제 심사 기준이 완화될 경우 추후의 상승 가능성까지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대전스카이자이르네 주상복합 아파트의 홍보관은 대전광역시 동구 대전로에 위치하며 이곳을 통해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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