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소방서는 28일 구조&;구급대원의 감염예방과 안전한 현장활동을 위한 2022년 상반기 감염방지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익산소방서 방호구조과, 원광대학교 응급의학과 관계자와 구조&;구급대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구조&;구급대원들이 현장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전염성 질병 및 유해물질의 접촉과 오염으로부터 감염예방, 건강관리 등을 위해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구조&; 구급대원 건강유지를 위한 정기검진,건강평가,지원프로그램 ▲현장활동 및 회복을 위한 개인보호장비 착용 및 유지, 의료폐기물처리 대책, 119감염관리실 운영 ▲감염병 환자 접촉시 통보, 확인, 치료 및 사후관리 추진사항 ▲근무장소 감염방지 대책 및 구조·구급대원 건의사항 등이다.
구창덕 소방서장은 “구조 &; 구급대원들의 감염방지가 곧 시민들의 안전과 직결되므로 지속적인 건강상태 확인 및 예방교육을 통해 안전한 현장 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익산=고운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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