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진공 3개 지역본부 녹색 노인 일자리 기부금 전달

광주호남지역본부, 경기인천지역본부, 대구경북지역본부 직원 200여명 참여

기사 대표 이미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광주호남지역본부는 사회적인 관심으로 대두되고 있는 탄소 중립과 노인 일자리를 위해 한국노인인력개발원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소진공’은 코로나로 인해 힘들어진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의 회복과 성장을 위하여 정책자금 지원, 창업교육, 컨설팅 등의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소진공 3개 지역본부의 직원 200여명의 적극적인 참여로 270만원 상당의 기부금이 마련됐다.

이 기부금은 지난 22일 소진공과 인력개발원, 한국시니어클럽이 함께한 기부금 전달식을 통해 전달됐다.

기부금은 '자원 새활용 녹색 노인 일자리 사업'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자원 새활용 녹색 노인 일자리 사업'은 버려지는 커피찌꺼기를 수거해 탈취제를 제작 후 무상 배포하는 사업으로, 자원 순환과 노인 일자리를 결합한 사업이다.

소진공 이정욱 본부장은 “이번 기부금 전달을 통해 노인 일자리 사업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길 바란다”고 밝혔으며,

인력개발원 김인 본부장은 “양질의 노인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상래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