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신용보증재단 임직원, 독거노인에 도시락 전달 봉사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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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신용보증재단(전북신보)은 23일 전주연탄은행이 진행하는 ‘참! 좋은 사랑의 밥차’ 무료배식을 위해 총 300만원을 후원했다.

이날 유용우 이사장을 비롯한 32명의 임직원이 봉사활동에 참여해 전주지역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가정, 장애인가정을 대상으로 400개의 도시락을 제공해 따뜻한 한끼의 식사를 제공했다.

유용우 이사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건강한 한 끼를 대접하고자 봉사활동에 나섰다”며 “재단이 의미 있는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신보는 이밖에도 에너지 취약가정을 위한 연탄 후원과 봉사활동, 1,100포기 김장 및 220가구 김장전달, 수해복구 봉사 등 지역사회 봉사활동 및 각종 후원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김종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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