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그랩과 우버에 투자했다(지은이 김기영, 출판 탈잉)'는 그랩과 우버, 두 기업을 집중적으로 분석하면서 양사가 현재 어떤 사업모델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지, 미래에 기대되는 먹거리는 무엇이 있는지 이야기한다. 블록체인, 디지털화폐 분야의 전문가인 저자가 모빌리티 산업이 블록체인과 디지털화폐를 만났을 때 기대할 수 있는 그림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다. 거기에 더해, 실제로 그랩에 투자를 집행한 벤처투자자의 시선으로 모빌리티 시장의 동향 및 전망을 다양한 각도에서 날카롭게 살펴봄으로써 앞으로의 모빌리티 투자에 명쾌한 해답을 제시한다. 또한 미국 주식 시장과 스타트업에 대한 이야기, 벤처투자자들이 기업의 가치를 평가하는 방법까지 다루어 미국 주식과 벤처기업에 관심 있는 투자자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까지 담았다.
모빌리티 산업의 성장성과 잠재력을 아는 사람이라면, 그랩과 우버에 투자하지 않을 수 없다. 모든 투자가 그러하듯 한 걸음 먼저 나아가 공부하는 투자자에게 주어지는 기회는 상상 그 이상이다. 미래 모빌리티에서 새로운 투자 기회를 찾고 그 선두에 서라. 수많은 슈퍼앱들의 전쟁 속에서 끝까지 살아남을 기업을 찾는다면 이 책에 그 답이 있다./이종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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