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경찰서 안보계는 안보자문협의회·탈북민과 울릉도·독도 지역 문화 탐방을 갖고 탈북민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도모했다.
탈북민들이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자긍심과 국가관 확립 등 유대관계 증진으로 인한 안정적인 정착을 다졌다.
이번 여정은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16일부터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안보자문협의회 지원과 협력으로 진행됐다.
임종명 군산경찰서장은 “평소 탈북민의 안정적 정착과 유대관계를 위한 안보자문협의회의 활발한 활동에 감사드린다며, 안보자문협의회와 협업을 통해 지속적인 탈북민들의 안정적 정착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군산=백용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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