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군문화재단 부안마실상권활성화추진단은 청년예비창업자 및 청년상인을 대상으로 온라인 시장진출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2022년 부안마실상권 청년상인교육 수료생 중 마실상권내에서 사업자등록을 했거나 3개월 이내에 창업예정 중인 청년상인으로 다음달 1일부터 11월 11까지 예산소진시까지 지원하게 된다.
제품제작, 패키징디자인, 박람회 참가, 라이브커머스 지원을 통해 제품의 판매증진을 목표로 하는 사업으로 지난 4월 진행한 청년창업교육 수료생이거나 미수료생이라면 부안마실상권 유투브 채널 온라인 교육수료를 진행하면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규모는 최대 250만원 한도내에서 지원하며 자부담은 10%다.
개별심사로 적격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안군청 홈페이지와 부안마실상권활성화추진단을 참조하거나 전화(063-581-0642)로 하면 된다.
지원제외대상은 중소기업창업지원법 시행령 제4조에 의거 창업제외업종으로 창업하는 사람과 일반유흥주점업, 무도 유흥주점업, 기타사행시설관리 및 운영업, 프랜차이즈 가맹점으로 창업 하려는 사람, 금융기관 등으로부터 채무불이행으로 규제 중인 사람, 국세·지방세를 체납 중인 사람, 정부사업으로 동일 지원을 받은 경우 제외된다.
/부안=고병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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