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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형 오피스텔 규제완화 가시화! ‘호매실 스카이시티’에 눈길!



기사 작성:  양용현 - 2022년 06월 23일 12시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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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정부가 주거형 오피스텔을 과세 대상 주택수에서 제외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오피스텔의 인기가 급증하고 있다. 현재 오피스텔은 사무용으로 쓰는 경우에만 주택 수 합산에서 제외되는데, 주거형까지 제외된다면 아파트를 대체할 상품으로서 확실한 입지를 구축하고 더욱 각광받게 될 예정이다.

오피스텔은 아파트에 비해 규제 문턱이 상대적으로 낮은 특징이 있다. 청약통장이 불필요하고 주택 소유 여부와 관계 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을 넣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같은 장점으로 지난 해 오피스텔에 수요가 몰리며 아파트값 상승에 따른 풍선효과를 톡톡히 누렸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오피스텔 매매총액은 13조6476억원으로 1년 전(10조6028억원)보다 28.7% 확대됐다. 청약경쟁률 역시 아파트(19.3대 1)보다 훨씬 높은 26.3대 1을 기록했다.

이러한 가운데 호매실역(예정) 역세권 입지를 선점한 실주거 특화 오피스텔이 분양 중이라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그 주인공은 ‘호매실 스카이시티’다. 수원시 권선구 금곡동 일원에 들어서는 호매실 스카이시티는 지하 4층~지상 10층 규모로 조성되며, 전용면적 40~82㎡의 중소형 특화평면 224실로 구성된다.

단지가 계획된 호매실 지구는 기존에도 오피스텔의 인기가 높았다. 현재 호매실 지구 내 오피스텔 평균 공실 발생률은 단 0.6%다. 주거 목적으로 오피스텔을 선택한 신혼부부 수요가 풍부하며, 1인 가구의 대부분을 이루고 있는 비즈니스 수요가 많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앞으로도 수요는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게다가 호매실 지구는 홈플러스, 롯데시네마, 화홍병원, 119센터 등 풍부한 인프라를 품고 있으며, 어울림공원, 물빛찬공원, 두레뜰공원, 금곡저수지 등 풍부한 녹지와 수변경관이 자리해 1년 내내 도심 속에서의 힐링 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여기에 다양한 교육 인프라가 밀집돼 있어 실거주에 최적화된 입지로 평가된다. ‘호매실 스카이시티’ 주변으로는 증촌초, 칠보초, 호매실중‧고 등 다수의 학교가 들어서 있어 자녀의 안전한 등하교 및 학습능률 향상이 기대된다. 학부모 수요자들도 ‘호매실 스카이시티’를 주목하는 이유다.

인근의 교통망도 잘 갖춰져 있다. 특히 ‘호매실 스카이시티’는 도보 3분 거리에 신분당선 호매실역이 개통될 예정으로, 이에 따른 수혜를 직접적으로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신분당선 개통 시 강남역까지 단 40분대에 이동이 가능해진다. 사실상 강남생활권을 공유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여기에 수원역 광역급행철도(GTX)-C노선 사업도 2027년 개통을 목표로 박차를 가하고 있다. GTX-C노선은 수원역에서 덕정역까지 74.8㎞ 구간에 예정돼 있으며, 개통 시 수원역에서 서울 삼성역까지 불과 20~30분대에 쾌속 연결된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신분당선에 GTX-C노선 개통 호재까지 품은 호매실 일원이 수도권 남부 순환철도망의 중심지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가 역시 상승할 것으로 기대돼 일대 부동산에 주목하는 사람이 상당하다”라고 설명했다.

현재 호매실 일대에 대규모 개발사업이 연달아 예정돼 높은 프리미엄도 기대할 수 있다. 우선 당수2지구 개발사업이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다. 호매실에 맞닿은 9만 7천㎡ 규모의 택지에 미니신도시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더불어 초대형복합쇼핑시설인 스타필드 수원의 개장도 예정돼 있으며, 636병상 규모의 대형 종합병원인 서수원병원도 개원을 앞두고 있다.

이처럼 굵직한 매머드급 사업이 동시에 진행되면서 호매실 지구 내에는 대규모의 인프라 확충이 이뤄질 전망이다. 지가 역시 동반 상승이 예고돼 ‘호매실 스카이시티’ 역시 개발에 따른 프리미엄을 누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호매실 스카이시티 홍보관은 수원시 권선구 권선동에 위치해 있으며, 사전예약 후 방문하면 보다 빠르고 자세한 상담이 가능하다. 현장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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