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제시의회는 22일 한 음식점에서 역대 시의장들을 초청, 제8대 김제시의회 의정활동의 마감과 제9대 김제시의회의 출범을 앞두고 향후 의정 운영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제1대 김제군의회 후반기 윤창호 의장을 비롯하여 제1대 김제시의회 전반기 안영빈 의장과 제7대 전반기 의장을 지낸 정성주 김제시장 당선인 등 10명의 역대 의장이 참석했다.
특히 김제지역 정치 원로들의 조언을 듣기위해 마련된 자리로 갈등 현안 사항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논의했다.
김영자 시의장은 “김제시의회의 기틀을 마련해주시고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이끌어 주셨던 역대 의장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선배 원로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명예에 누가 되지 않도록 역대 의장님들의 다양한 의견들을 참고하여 시민들에 사랑과 신뢰를 받는 의회를 만들어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김제=백용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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