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전북은행장학문화재단은 지난 16일 고창여자고등학교와 전일고등학교에서 ‘2022 JB인문학 강좌’를 운영했다.
JB인문학 강좌는 도내 청소년들에게 학습 동기부여와 미래의 꿈 설계 및 희망을 전달하기 우해 다양한 주제로 진행한다.
이날 강연은 ‘로봇 정신’의 저자이자 로봇공학자 한재권 교수가 ‘노동의 새로운 정의 로봇’이 라는 제주로 열렸다.
‘로봇이 인간의 자리를 대체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시작으로 ‘모라백의 역설’을 인용해 로봇과 함께 미래를 어떻게 준비하고 바라봐야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했다.
또한, DARPA Robotics Callenge 도전과 로봇컵 우승 경험을 바탕으로 전문적인 지식과 사례를 전달했다.
전북은행장학문화재단 관계자는 “집합 인원이 해제되면서 많은 청소년들에게 좋은 강연을 선물해 줄 수 있어 다행이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명강사를 초청해 학생들이 희망을 찾고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인문학 강좌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김종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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