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경기 침체, 원부자재 가격 상승 등 자영업자들의 어려움이 가중되는 가운데, 프랜차이즈 대표 브랜드 호식이두마리치킨(대표: 홍윤원)이 창업비용 1천만원 지원 등 대대적인 창업 지원을 시작했다고 17일 밝혔다.
호식이두마리치킨은 신규 가맹점 개설 시 시설비 보조금 전액을 현금으로 지원하고 가맹비 및 교육비를 100% 면제해 준다.
배달 중심 매장으로서 운영에 필요한 기본 세팅만 하면 바로 영업을 할 수 있어 타 브랜드 대비 초기 자금이 훨씬 적다는 장점이 있는데 1,000만 원 상당의 창업 지원까지 어우러지면서 예비 창업자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호식이두마리치킨 관계자는 “최근 몇 년간 여러 가지 대외적인 환경으로 자영업자들이 매우 힘든 시기를 겪고 있다”며 “착한 가격으로 20여 년이 넘는 기간 동안 사랑받아온 브랜드인 만큼 창업 시장에서도 가심비를 만족하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호식이두마리치킨은 어느 업계보다 치열한 치킨업계에서 창립 20주년이 지난 지금도 창업가성비 1위 브랜드로서의 지위를 공고히 하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 프랜차이즈 정보공개서(2018년 기준)에 따르면 가맹점 수 300개 이상인 프랜차이즈 치킨 브랜드들 중 호식이두마리치킨의 창업가성비 지수는 8.39로 타 브랜드 대비 압도적으로 높은 수치를 보였다.
창업가성비 지수는 투자 대비 효율성을 판단하는 중요한 지표로서 호식이두마리치킨은 높은 가맹점 매출을 기록하면서도 인테리어와 설비 등에서 거품을 빼 창업 문턱을 낮췄다는 평이다./양용현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