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브랜드 프리미엄 아파트 대상 ‘고흥 남계지구 승원팰리체 하이엔드’, 6월 30일(목)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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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전북신문] 승원팰리체가 매경미디어그룹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농림축산식품부가 등이 후원하는 ‘2022년 국가대표 브랜드’ 프리미엄 아파트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프리미엄 아파트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의가 있다.

승원팰리체는 승원종합건설(주)의 아파트 브랜드다. 승원종합건설은 건축, 주택, 토목, 조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장을 이어온 광주·전남지역 대표 건설사로, 뛰어난 시공능력과 탄탄한 재무역량을 기반으로 매년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무안 승원팰리체 에코파크’가 준공 한 달 만에 전 가구 입주하는가 하면, ‘홍성 승원팰리체’는 평균 248대1의 경쟁률을 보이며 완판을 기록했다. 이에 앞서 2020년 ‘고흥 승원팰리체 더퍼스트’ 2021년 ‘녹동 승원팰리체 시그니처’ 역시 뜨거운 호응을 이끌며 완판에 성공했다.

이번 수상으로 브랜드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한 가운데, 전남 고흥 최초 택지지구 남계택지지구에 중대형 브랜드 아파트 ‘고흥 남계지구 승원팰리체 하이엔드’ 오픈 소식을 알려 눈길을 끈다.

이 현장은 이탈리아어로 ‘행복’을 의미하는 ‘팰리체(FELICE)’라는 브랜드에 걸맞은 쾌적한 주거환경을 선사한다. 84㎡, 126㎡ 타입 총 183세대로 조성해 수요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전 세대 4Bay 혁신설계를 적용하고 정남향 단지배치로 채광 및 통풍을 극대화했다. 최상층 세대는 아이들의 놀이공간이나 서재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다락 구조 설계로 공간 활용도가 우수하다.

세대별 전용창고를 별도로 제공해 계절 용품, 캠핑 용품 등을 보관할 수 있어 주거공간을 더욱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여기에 스크린골프장, 휘트니스, GX룸 등 브랜드 아파트의 강점으로 꼽히는 명품 커뮤니티 시설을 더했다.

교육, 교통, 자연 생활인프라를 두루 갖춘 우수한 입지를 갖췄다. 고흥동초, 고흥여중, 고흥중, 고흥고, 고흥산업과학고 등 초중고가 인근에 자리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고흥과 여수를 잇는 팔영대교를 비롯 고흥로, 고흥IC, 고흥공용터미널까지 다채로운 광역 교통망으로 시내외로의 이동이 용이하다.

단지 옆으로 고흥천과 어린이공원, 봉황산, 마치산, 옥하공원, 공설운동장이 자리해 365일 그린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고흥군청, 읍사무소, 법원 등 주요 관공서와 하나로마트, 고흥전통시장 등 주요 상권이 밀집해 원스톱 라이프를 실현할 수 있다.

‘고흥 남계지구 승원팰리체 하이엔드’ 관계자는 “2년 연속 ‘국가대표 브랜드’ 프리미엄 아파트 대상을 수상한 명품 브랜드 아파트로, 고흥 최초 중대형 타입으로 희소성을 더했다”며 “고흥 최초 럭셔리 아파트로 주목받았던 ‘고흥 승원팰리체 더 퍼스트’의 바로 옆자리에 2차로 들어서는 현장인 만큼 승원팰리체 브랜드타운 시너지도 기대할 수 있다”고 전했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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