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시 작은 도서관 5개소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책 체험 버스’ 운영사업에 선정돼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책 체험 버스’를 운영한다.
‘책 체험 버스’는 책 읽는 사회문화 기반 조성을 위해 책과 독자를 이어주는 이동식 디지털 도서관 형태의 미니버스다.
25인승 규모의 버스로 전 세대가 함께 즐기며 책이 갖는 미래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종이책과 전자책, 오디오북, AR북 등 다양한 형태의 출판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책 체험 버스’ 운영 도서관은 상교·수목토·감곡·북면·옹달샘 작은 도서관으로 총 5개소다.
오는 15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까지 상교 작은 도서관 주차장을 시작으로 같은 날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수목토 작은 도서관 주차장에서 진행된다.
16일은 오전 10시 40분부터 12시까지 감곡초등학교 병설 유치원에서 진행되고, 17일은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까지 북면 작은 도서관 주차장,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동신초등학교에서 진행된다./정읍=박기수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