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허청과 한국발명진흥회에서 공모한 직업계고 발명·특허 교육지원사업에 선정된 한국게임과학고등학교가 지난 10일 전주화정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발명 특허 지식재산권의 중요성과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중학교 직업체험 교실과 함께 지역 연계 발명 특허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실무담당교사 이기섭은 앞으로 지식기반산업으로 다가서는 미래산업사회의 변화와 인재상에 따른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창의적 사고력 및 문제해결 능력함양을 통해 다양한 교과와의 융합 수업, 지식재산권 출원 및 등록, 취업과 창업의 역량 함양, 진로 탐색 기회의 다양화 등, 지식재산을 스스로 지킬 수 있는 능력 배양에 목적을 두고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했다.
최근 제4차 산업 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세계 각국은 발명·특허·지식재산 분야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처럼 국가·사회적 요구에 발맞춰 특허청과 발명진흥회에서는 전문적 교육을 통해 창의적인 산업인력을 양성하기 위하여 “직업계고 발명·특허·지식재산교육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완주=소완섭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