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커리카페 마크빈, 소상공인 상생프로젝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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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커리카페 마크빈에서는 소상공인 상생프로젝트를 통해 소자본창업을 꿈꾸는 예비창업자 및 업종변경을 원하는 자영업자를 위한 지원시스템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장사경험이 없어 막막한 신규창업 예정자 및 매출급감으로 힘든 자영업자들의 업종변경 시, 금전적인 부담을 줄여주고, 본사의 성공노하우를 기반으로 실패위험을 줄이기 위한 여러 지원 및 혜택 등을 포함하고 있다.

수제 베이커리카페 프랜차이즈로서 잘 알려진 마크빈은 매장에서 직접 굽는 빵이 그 종류가 50여가지 이상이며, 12시간 발효되어 175℃ 고온에서 특별한 제조과정을 거쳐낸 웰빙빵으로 정평이 나있다. 또한, 다양한 음료를 비롯해 스모키한 아라비카 원두 여러종을 최적의 배율로 로스팅해 룽고샷으로 추출한 아메리카노 등을 시그니처 메뉴로 하고 있으며, 까다로운 재료관리로 유명하다.

마크빈 관계자는 “최근 베이커리카페의 인기가 높아지고, 마크빈의 여러 가맹점들이 폭발적인 매출을 기록하면서 많은 상담을 하지만, 창업을 계획하는 많은 분들의 가장 큰 고민은 창업비용이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소자본으로도 좋은 브랜드와 상권분석만 잘 되어 있다면 충분히 성공한 점주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뜻을 전했다.

마크빈은 넓은 공간과 정원에서 즐기는 전원형 카페와, 복잡한 도심에서도 쉽게 갓 구운 베이커리와 커피를 접할 수 있도록 도심형 카페로 구분, 예비창업자들이 원하는 대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으며, 창업 초보자들도 본사의 교육 프로그램에 의해 체계적인 실습교육을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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