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신재경, 이하 전북중기청)은 ‘22년 제2차 추가경정예산을 확보해 e-커머스 시장에 진출하고자 하는 소상공인 13,000여명을 13일부터 추가 모집한다.
이 사업은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해 온라인쇼핑몰, TV홈쇼핑·T-커머스, V-커머스, 라이브커머스, O2O플랫폼 총 5개 분야의 민간채널 입점과 활용을 지원한다.
이번 추경의 목적이 소상공인의 신속한 회복인 점을 감안해 온라인 쇼핑몰 모집 시 서류를 간소화한 약식*으로 제출하도록 개선할 예정이다.
세부 내용은 중소기업유통센터(www.sbdc.or.kr),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www.semas.or.kr), 기업마당(www.bizinfo.go.kr)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은 중소기업 유통지원 전문 포털인 판판대로(https://fanfandaero.kr), 소상공인마당(www.sbiz.or.kr)에 회원가입 후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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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지원사업 추가모집
‘22년 제2차 추경예산으로 13,000여명 지원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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