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세차장 창업 럭스서비스, 예비창업자 지원 이벤트 실시

기사 대표 이미지

스팀세차창업 브랜드 럭스서비스는 10일부터 선착순 예비창업자 5명에게 교육기간 2개월간 월급 300만원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럭스서비스는 스팀세차 창업 관련 상담을 시작으로 입점지역 상권 분석 및 기술교육, 이론교육, 홍보물지원, SNS홍보 지원 등을 원스톱으로 총괄하는 브랜드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활용하면 교육받으면서 월급도 받을 수 있다”라며 “기술을 배우는 동안에 수익이 없으면 생활이 힘들 것이라 생각되어 예비창업자를 배려해 준비한 이벤트”라고 전했다.

이어 “야외 마스크해제, 인원제한 해제가 되면서 창업시장에도 활기가 띄기 시작했고, 자연스레 자동차와 관련된 창업이 주목받게 되면서 전문적인 기술, 경쟁력과 차별성이 눈에 띄는 스팀세차창업에도 문의가 늘어나고 있다”며 “창업시 본사의 전폭적인 오픈지원을 통해 1인, 소점포, 소자본으로도 손쉽게 창업할 수 있도록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다.”고 덧붙였다.

관련 문의는 홈페이지나 대표번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양용현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