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창업 프랜차이즈 봉명동내커피가 배달창업 지원 프로모션으로 선착순 100호점까지 오픈 마케팅비 300만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창업후 대대적인 마케팅을 통한 빠른 매출활성화로 조기 정착을 돕는다는 전략이다.
봉명동내커피는 시그니처 메뉴인 쉐이크를 비롯해 수십 가지의 다채로운 음료, 달콤하고 쫀득한 생크림 와플, 토스트 등 음료부터 디저트까지 함께 구성한 배달전문카페이다. 고객의 니즈와 시대의 요구에 맞는 메뉴를 구성하여 가맹점마다 맛집 랭킹과 주문수에서 상위에 랭크됐다고 업체측은 설명했다.
한편, 해당 브랜드는 매장권리금 유무에 상관없이 창업이 가능한데다 인테리어 역시 브랜드의 통일성만 갖춘다면 기존 시설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본사의 유통 마진을 최소화하고, 저렴한 월세로 가맹점의 부담을 낮췄다고 업체측은 밝혔다..
업체 관계자는 “봉명동내커피는 다채로운 메뉴와 맛으로 경쟁력을 확보하며 대한민국 브랜드 만족도 프랜차이즈(디저트카페) 부문 1위를 수상했다.”라며 “매장 별 상권보호로 같은 브랜드 점주끼리 경쟁을 하지 않도록 시스템화하는 등 상생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만큼 이번 창업지원 프로모션에 많은 관심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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