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국가산단 스마트공장에서 일할 전문인력 양성사업이 본격화 된다.
전북도, 군산시, 한국산업단지공단 전북본부, 한국전자기술연구원 전북본부, 전북대, 군산대 등은 8일 이 같은 내용의 업무협약을 맺고 내년부터 2년간 총 90억 원을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주력 업종인 자동차와 기계분야 스마트공장에 필요한 전문인력 약 1,300명 가량을 양성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군산국가산단이 ‘스마트 그린산단’으로 선정된데 따른 후속 조치다.
/정성학 기자 csh@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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