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집창업 프랜차이즈 ‘산카이이자카야’의 신규 매장 건대입구점이 지난 5월 24일 성황리에 오픈했다.
산카이이자카야 브랜드는 지난 2013년 여름에 개업해 9년간 지속적으로 성장해온 안정성 있는 브랜드로 일본 불매운동에 이어 연이은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한 경제 불황 속에서도 살아남았다.
산카이, 린생사진관 브랜드를 운영중인 본사 ㈜에스앤디코퍼레이션 측은 위기를 기회로 삼아 기존 가맹점주님들은 물론 신규/예비창업자들을 위한 지원 이벤트 및 혜택을 고민하며 재정비하는 시간을 가졌다.
코로나로 인한 거리두기가 해제되고 소비자들의 주점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산카이는 예비 창업자들의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다양한 창업 혜택을 출시했다.
술집 창업 브랜드 산카이는 신규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자금 전체 견적의 50%를 무이자로 지원해주는 렌탈 할부 제도부터 1300만원 상당의 가맹비, 물류보증금 면제, 무이자 주류대출 최대 2억원까지 다양한 혜택을 마련하고 있다.
신규 창업자뿐만 아니라 기존 매장을 운영중인 사업주들을 위한 ‘업종변경’ 이벤트 또한 실행중이다. 기존 인테리어는 최소로 변경하며 산카이만의 디자인적 요소를 적용해 인테리어 비용은 최소화하면서 매장의 콘셉트를 최대한 살려 운영할 수 있게 하는 맞춤형 창업 시스템이다.
또한 1000만원 상당의 온라인 마케팅 비용을 지원중이며 누구나 쉽게 창업 가능하도록 신규창업자들을 위한 1:1 밀착 교육 시스템과 효율적인 매장 운영을 돕기 위해 전문인력(해피바이저)를 도입하고 있다.
산카이이자카야는현재 다양한 창업 혜택 지원 이벤트를 시행중이며, 산카이 건대입구점 개업 후 연달아 동탄점까지 계약 완료한 상태이다.
본사 관계자는 “산카이는높은 테이블 단가로 높은 매출 창출 가능하다”면서 “많은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가맹점주 분들에게 더욱 다양한 혜택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중이라고 전했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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