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전북신문] 사진: '별내자이 더 스타' 이그제큐티브&;오피스텔Ⅱ 투시도. GS건설 제공
경기 남양주 별내 신도시가 완성형 신도시로 탈바꿈하며 수도권 동북부를 대표하는 복합문화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별내 신도시는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동 일대 509만㎡ 규모로 조성된 대규모 택지지구로, 서울과 바로 붙어 있어 2009년 전후 분양 당시부터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인기를 끌었다. 별내 신도시는 올해 4월 기준 3만 3000여 세대, 7만 9,000여명이 거주할 정도로 수도권 동북부를 대표하는 신도시로 성장했다.
신도시나 택지지구의 경우 조성 초기 생활 인프라가 갖춰져 있지 않아 불편한 경우가 많다. 하지만, 별내 신도시는 편의시설 및 각종 인프라가 다양해 만족도가 높은 지역이다.
또한, 근린공원 및 자연 하천, 별내카페거리,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등 문화&;휴식 시설도 다양하게 있으며, 추후 오피스 등 업무시설(계획)과 상업시설까지 갖춰질 예정인 만큼 복합문화도시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교통도 빼놓을 수 없다. 현재 운행 중인 경춘선 별내역을 비롯해 8호선 연장선(예정), GTX-B노선(계획) 등이 개통되면 강남권 및 서울 중심부 이동이 편리해질 전망이다. 여기에 지하철 4호선 별내별가람역과 함께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및 구리(세종)~포천고속도로 등 도로 교통망도 다양해 사통팔달 교통의 요충지로 주목을 끌고 있다.
실제로 이러한 호재가 집중되면서 별내동의 부동산 가치는 크게 상승했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2022년 4월 기준 남양주 별내동의 3.3㎡당 평균 매매 가격은 2,205만원으로 지난해 3월(2,031만원) 2,000만원을 돌파한 이후 지속적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별내동의 아파트 평균 매매 가격도 상승세다. 부동산 114에 따르면 2022년 4월 기준 남양주 별내동의 전용 84㎡ 초과 아파트의 평균 매매 가격은 8억 9,053만원으로 지난해 3월(8억 1,400만원) 평균 8억원을 돌파한 이후로 계속 상승세를 타고 있다.
이처럼 별내 신도시의 전반적인 부동산 시장이 활기를 띄면서 수익형 부동산 상품도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별내역 역세권에 들어선 '별내역 아이파크 스위트(2017년 분양)' 전용 83㎡은 분양 당시 약 4억 4,000만원이었던 가격이 현재 10~13억원에 매매 시세를 형성하고 있다. 전용 84㎡기준 분양가 약 4억 3,000만원에 공급됐던 ‘힐스테이트 별내 스테이원(2018년 분양)’도 현재 10억 5,000~10억 7,000만원에 매매 시세가 형성되어 있다.
이처럼 별내 신도시가 수도권 동북부 대표 복합문화도시로 주목을 끄는 가운데 미래 가치를 누리는 ‘별내자이 더 스타’ 이그제큐티브&;오피스텔Ⅱ가 공급되어 주목을 끈다. ‘별내자이 더 스타’ 이그제큐티브&;오피스텔Ⅱ는 생활숙박시설 총 604실, 오피스텔 156실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생활숙박시설은 전용면적 59~92㎡,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84㎡으로 구성된다. 블록 별로는 ▲상3BL 생활숙박시설 255실, 오피스텔 156실 ▲상4BL 생활숙박시설 184실 ▲상5BL 생활숙박시설 165실 등이다.
‘별내자이 더 스타’ 이그제큐티브&;오피스텔Ⅱ는 별내역 역세권으로 교통이 편리하며, 생활 인프라도 다양해 만족도가 높은 곳이다.
입지적인 잠재력도 우수하다. ‘별내자이 더 스타’ 이그제큐티브&;오피스텔Ⅱ가 들어서는 입지는 별내 신도시의 마지막 개발 퍼즐로서 추후 개발이 완료됐을 시 수도권 동북부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거듭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남양주 별내 신도시는 각종 생활 인프라와 편의 시설, 교통이 완성 단계에 있어 만족도가 높은 지역이다”면서 “특히 별내역 역세권 일대는 편리한 교통망을 갖춘 만큼 신규 부동산 상품에 대한 열기가 뜨겁게 나타나고 있다”고 전했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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