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의 부동산 규제와 입주 물량 증가로 오피스텔의 임대수익률이 줄어들면서 상업시설은 여전히 부동산 시장에서 인기가 높다.
부동산 관계자들은 “위드 코로나 시대가 본격적으로 도래하며 묶여 있던 소비 심리가 다시 활성화돼 상가 시장에 다시 온기가 돌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올해 1분기의 상가 공실률은 중대형이 13.2%, 소규모가 6.4%를 기록하며 각각 전 분기보다 0.3%, 0.4% 줄었다. 특히 배후수요가 풍부하고 주변 인프라가 좋은 상가의 경우 유동인구를 크게 흡수하기에 더욱 부동산 가치가 상승한다.
힐스테이트 장승배기역 아파트단지 내 상가시설로 고정수요를 확보하며 장승배기역 인근의 역세권 입지를 자랑하는 ‘에딧시티 상도이음’이 분양을 앞두고 있다.
해당 상가는 각종 호재로 미래가치를 인정받는데, 그 중 2028년 개통 예정인 경전철 개발호재가 가장 큰 주목을 끈다. 서부선 경전철은 6호선 새절역에서 여의도, 장승배기역을 거쳐 관악구 2호선 서울대입구역까지를 잇는 노선으로 더블역세권으로 자리매김하여 유동인구 유입, 일대 지가 상승에 기여하는 대표 호재로 꼽힌다.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한강대교, 상도로 등의 교통망도 인접해 교통 편의가 뛰어나며 롯데백화점 관악점, 이마트 여의도점, 노량진수산시장 등 쇼핑ㆍ문화 시설ㆍ관공서 등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다. 이외에도 노량진 근린공원, 영도공원, 용마산, 상도 근린공원, 노들섬, 여의도 한강공원 등의 자연환경도 인접해 편안한 생활 영위가 가능하다.
또한 주변에 노량진초, 장승중, 강현중, 동작 도서관, 노량진 학원가, 대학교 등의 교육환경이 구비된 프리미엄 학세권 입지이며, 장승배기 종합행정타운이 맞은편에 들어서고 노량진 뉴타운 등의 문화기반시설이 추가될 시 우수한 정주여건이 갖춰질 전망이다.
‘에딧시티 상도이음’은 서울특별시 동작구 장승배기역 6번 출구에 위치하며, 홍보관은 서울특별시 서초구 사당역 14번 출구에 위치한다. /양용현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