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티컴퍼니가 운영하는 한국식 탄탄면 전문점 ‘탄탄면공방’이 지난 1일 전라북도 2호점이자 군산시 첫 번째 탄탄면공방 매장인 ‘군산디오션시티점’을 성황리에 오픈했다고 3일 밝혔다.
조촌동에 위치한 군산디오션시티점은 롯데몰 군산점에서 도보 6분 거리에 있으며, 교통여건이 좋아 접근성이 뛰어나다고 업체측은 전했다.
군산디오션시티점은 혼밥러를 위한 바테이블과 가족, 친구, 연인과 점심, 저녁 데이트를 즐길 수 있는 2인, 4인 테이블로 구성돼 있으며, 키오스크 등 고객 셀프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해당 매장에서는 오리지널 탄탄면, 청양탄탄면, 사천탄탄면, 새콤비빔탄탄면, 냉탄탄면(5-9월 시즌 한정) 등 10여 가지의 다채로운 한국식 탄탄면을 선보이고 있으며, 오는 8일 출시되는 탄탄면공방 신메뉴 ‘라구탄탄면’과 사이드 메뉴 4종까지 만나볼 수 있다. 전 메뉴 완전조리, 반조리, 밀키트 3가지 포장 방식 중 선택 가능하며, 추후 배달 서비스도 시행할 계획이다.
한편, 탄탄면공방은 SBS 생활의달인 ‘탄탄면의 달인’, 생방송투데이 ‘오천만의 메뉴’, OliveTV 테이스티로드 ‘라면맛집’ 방송에 소개됐으며, 한국의 미쉐린 가이드라 불리는 블루리본서베이에서 2017~2022 6년 연속 ‘서울의 맛집’으로 선정된바 있다.
올해 브랜드 7주년을 기념하여 예비 창업자를 위한 선착순 50호점 한정 2,000만 원 상당 창업비 지원 혜택도 제공하고 있다./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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