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2년 전통의 김밥우동 프랜차이즈 미아리우동집이 35호점인 대치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브랜드 관계자는 “요식업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자 매달 선착순 3팀을 선정하여 가맹비 500만원, 이행보증금 500만원 등 총 1,000만 원을 면제해주며 4,000만 원의 창업 자금 대출을 지원하고 있다”며 “여기에 10평의 배달 미니창업형, 15평의 베이직형, 20평의 프리미엄형까지 마련해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특히 홀, 포장, 배달까지 3-STEP의 수익구조를 완성해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한 것이 관심을 받으며 가맹점 오픈에 가속도가 붙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미아리우동집은 4개의 직영점을 운영하며 신메뉴 개발 시 미리 직영점을 통해 신메뉴의 반응을 충분히 살핀 뒤 출시해 점주들의 리스크를 낮추고 있으며, 여기에 매장 오픈 시 매장운영능력 강화를 위해 대표가 직접 파견하여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미아리우동집은 2021 한국소비자선호도 브랜드 1위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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