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파동으로 중단됐던 시·군 순회 어린이 인형극 공연이 3년만에 재개됐다.
전북도 어린이창의체험관은 지난 25일 정읍시를 필두로 이 같은 ‘찾아가는 인형극’ 공연행사를 재개했다고 밝혔다.
순회 공연은 올 10월 말까지 모두 20회 무대에 오르고 모여라꿈동산, 조이kids&Friend, 극단푸른숲, 누리도담인형극단 등 4개 극단이 참여한다.
공연작은 ▲뚜비 메가파워 ▲카멜레온 애벌레, 하마와 친구들 ▲깨끗한 것은 싫어 ▲돼지맘이 들려주는 의좋은 형제 등 4개 작품이다.
시·군별 공연 일정은 어린이창의체험관 누리집(https://jbchild.kr).
/정성학 기자 csh@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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