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비메타 신개념 댄스 콘텐츠 ‘메타댄스 거버넌스’ 개발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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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비소프트 자회사 투비메타(대표 이경찬)가 메타댄스 거버넌스를 개발하고 있다. 메타댄스 거버넌스란 춤을 추면서 돈을 버는 새로운 댄스 콘텐츠로 ‘DANCE 2 EARN(D2E)’를 기반으로 한다.

또한 ‘댄스 콘테스트’의 속성도 있으며 더 나아가 사용자가 참여하고 보상하고 즐기는 기본 체계를 이룬다. 이것이 구축되면 더 많은 사용자가 ‘숏폼 콘텐츠’를 활용해 댄스 영상을 올리고 즐기는 현상이 많아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K-댄스 열풍이 K-팝 아이돌 스타와 춤을 소재로 한 TV 예능 프로그램으로 비롯했다면, 댄스 챌린지가 폭넓게 인기를 얻는 까닭은 틱톡과 인스타그램 릴스 등 15~30초 내외 ‘숏폼 콘텐츠’에서 비롯됐다. 짧은 시간에 춤을 추고 업로드할 수 있어 누구나 콘텐츠를 쉽게 만들고 쉽게 볼 수 있는 ‘즉석 댄스 경연’과 같은 특징이 있다.

메타댄스 거버넌스는 사용자가 춤을 추면서 보상도 얻는다는 점이 다르다. 최근 ‘PLAY 2 EARN(P2E)’처럼 게임하면서 돈을 버는 행위와 동일하다. D2E은 현재 국내에서 처음으로 시도되고 있다.

투비메타는 안무 콘텐츠 전문 NFT 마켓플레이스 ‘더봄(the BOM)’을 개설해 안무저작권 NFT를 발행했으며, 댄스 콘텐츠로 새로운 문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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