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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세권 단지로 급부상...‘평촌 어바인퍼스트 더샵’ 분양 눈길

금정역 GTX-C , 인동선 호계사거리역(27년 개통 예정) 등 교통 호재 이어져
서울 강남 신속 접근... 광역교통망 수혜 볼 단지로 수요자 눈길


기사 작성:  양용현 - 2022년 05월 26일 14시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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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촌 어바인퍼스트 더샵 투시도



교통호재는 해당 지역의 부동산 가치 상승을 불러올 정도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주변 도시로 이동시간과 거리를 효율적으로 단축하는 도로가 뚫리거나 전철이 개통할 경우 주변으로 생활 인프라가 개선되고 인구 유입이 가속화되기 때문이다.

그 중 수도권 지역으로 광역 교통망이 개선되며 서울 접근성이 크게 개선되는 지역에 수요가 몰리는 모양새다. 대표적으로 경기 안양시 내 안양역에 GTX-C노선 및 월판선(월곶~판교) 등의 교통 호재가 예정돼 있어 인근 지역 부동산 인기가 치솟는 추세다. 실제로 지난해 9월 안양시 동안구에서 분양된 오피스텔 ‘이안 테라디움 비산’은 인근 안양역 교통호재가 예정된 것에 힘입어 평균 22.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호계동 일대가 역세권 호재로 주목받고 있다. 오는 2026년 인덕원-동탄 복선전철이 개통될 예정이며 도시정비사업까지 더해져 신주거지역으로 빠르게 변신을 시도하고 있기 때문이다.

업계관계자는 “수도권에서 분양하는 단지들은 인근에 자리하고 있는 교통망 및 교통 호재에 따라 가치가 크게 달라지고 있다”며 “최근 몇 년 간 수도권 지역으로 서울 및 전국 각지를 연결하는 교통망이 다수 확충되고 있는 만큼 수혜가 기대되는 단지를 눈여겨볼 만하다”고 말했다.

이처럼 교통 호재가 예견되는 지역이 부동산 시장에서 연일 상승세를 맞이하면서 ‘평촌 어바인퍼스트 더샵’ 신규 공급 소식이 눈길을 끈다. 단지는 경기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일원에 안양 호원초교 획지 3 재개발로 들어서며 지하 2층~지상 29층 5개동 총 304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이 단지는 지난해 초 입주를 완료한 ‘평촌 어바인퍼스트(3850세대)’ 신규 공급 단지로 이번 공급을 통해 평촌 어바인퍼스트 더샵은 총 4154세대로 안양시 호계동 내 최대 규모 단지라는 희소성도 갖췄다.

더샵이 선택한 입지인만큼 우수한 교통망도 갖췄다. 우선 금정역(1,4호선), 범계역(4호선)이 가깝게 있으며, 1번, 47번 국도와 평촌IC, 산본IC,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로 이용이 용이해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전역으로 이동하기 수월하다. 인덕원-동탄 복선전철(2026년 개통 예정)과 GTX-C노선(예정) 등 향후 교통환경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단지 주변으로 롯데백화점, NC백화점, 안양농수산물도매시장, 홈플러스, 롯데마트, 평촌아트홀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도 즐길 수 있다. 호계근린공원, 자유공원, 호계1동 소공원 등 다양한 공원을 통해 그린 프리미엄도 누릴 수 있다. 여기에 호원초, 호계중, 신기중이 도보권에 위치한 학세권 단지에 ‘교육1번지’로 꼽히는 평촌명문학원가 및 안양시립호계도서관도 가까워 면학 분위기 조성이 수월하다.

평촌 어바인퍼스트 더샵은 더샵 브랜드 이름에 걸맞은 특화설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전 세대를 남향 위주에 선호도 높은 3~4베이 판상형 구조로 환기 및 통풍이 우수하다. 단지 내에는 입주민의 편의를 위한 피트니스, GX룸, 골프연습장, 어린이집, 다목적룸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서 입주민들의 생활 편의성을 높일 예정이다.

한편, 평촌 어바인퍼스트 더샵은 내달 사이버 모델하우스를 개관할 예정이며, 입주 예정일은 2024년 10월이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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