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완산경찰서는 25일 동거남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살인)로 A(여·52)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이날 오후 2시18분께 전주 완산구 평화동 한 아파트에서 B씨의 가슴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119에는 범행 후 A씨가 직접 신고 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술을 마신 후 다툼이 있었던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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