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기 프랜차이즈 창업 브랜드 고기원칙이 90호점 오픈 달성을 기념해 ‘선착순 100호점 한정’ 고기집 창업 지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해당 이벤트는 100호점 돌파를 앞두고 5천만 원 상당의 혜택을 예비창업자들에게 제공하며, 선착순 100호점까지 ▲로열티 평생 무료 ▲교육비 무료 ▲삼겹살 1,000인분 추가 지원 등을 지원한다. 선착순 100호점이 달성되면 고기집 창업 혜택은 마감된다.
해당 브랜드는 숙성삼겹살을 판매하는 숙성삼겹살 브랜드로, 한돈자조금과 MOA 업무 협약을 체결해 한돈인증점으로 선정됐다.
브랜드 관계자는 “고기원칙은 칼 없는 고기집을 표방하며 체계적인 원-팩 시스템을 도입해 고기 손질에 대한 부담을 줄였고, 72시간 숙성된 항아리 삼겹살을 비롯해 고기 주문 시 조개탕 혹은 알탕을 제공하고 있어 소비자들의 높은 만족을 얻고 있다.”라며 선착순 100호점 한정 창업지원 이벤트에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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