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경민 국민의힘 전주시장 후보는 “디지털플랫폼 중심도시, 전주에 핵심은 드론이다”며, “현재 진행된 드론축구와 드론산업혁신지원센터를 확장, 대한민국 드론산업을 이끄는 선도도시로 발돋움을 모색하겠다”고 약속했다.
김 후보는“전주는 드론산업혁신지원센터를 중심으로 벤처기업부의‘메이커스페이스’사업을 추진해 예비 창업자 창작과 시제품제작, 아이디어 상품화를 추진하고 있다”며“여기에 드론규제 샌드박스사업도 선정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2025년 드론축구 월드컵을 개최하기 위한 작업도 진행되고 있는만큼 전주첨단벤처단지 40여개 관련업체와 드론산업 활성화를 위해 더욱 매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 후보는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개척하는 도전정신으로 대학 등과 적극 협업해 멋진 성과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하겠다”며 “대한민국의 4차 산업혁명을 이끄는 드론밸리 조성에 온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디지털플랫폼 중심도시를 이룩하기 위해 국토교통부, 벤처기업부에 더 많은 지원을 얻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전주시장이 된다면 비행규제 완화, 기술고도화에 행정력을 집중, 드론1번지 전주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복정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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