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대학교는 오는 25일 음악과 재학생을 대상으로“MZ음대생으로 거친 세상 살아남기”학술대회를 갖는다.
이 학술 대회는 음악과 학생들이 문화예술인으로서 가치를 스스로 인지하여 활용 가능 분야에 대한 탐구계기 마련을 위해 진행된다.
학술대회는 5월 25일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로 예술대학 음악관에서 음악문화기업 ensemblian의 심은별 대표의 강사 초청으로 이뤄진다.
이날 강단에 서는 심은별 대표는 MZ음대생으로서 레슨, 반주, 유학, 취업, 창업, 대학원 진학 등‘혼자 할 수 있는 일’과 앙상블 결성, 지원사업, 창업, 자체사업 등 ‘함께 할 수 있는 일’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한편 심은별 대표는 건국대학교 음악교육과와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석사(피아노) 졸업 후 반주과정 박사를 수료했다./군산=백용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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