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시는 평년대비 강수량 부족으로 최근 지속되는 가뭄에 영농기 안정적인 용수공급을 위해 가뭄대비 종합대책 마련에 나섰다.
시는 가뭄관련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예비비 222백만원을 긴급해 공용관정 7공, 민간 보조사업으로 관정 86공을 개발 예정 중에 있고, 하천내 흐르는 유수를 가둬 농업용수 공급에 나섰다.
또 동화댐 등 용수공급 시 농업용수가 버려지는 일이 없도록 윗논 물꼬관리, 요일제 용수공급 준수 등 읍&;면&;동 농업인 홍보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매년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시비를 투입하여 관정보조사업(110공), 저수지 준설, 배수로, 관정, 양수장 정비 등 수리시설 정비를 추진해 오고 있으며, 이로인해 밭작물 및 천수답 등의 농업효율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남원= 김종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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