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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맨 남성의원, 국내 여유증 수술 건수 ‘2년 연속, 전국 1위’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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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맨 남성의원이 2020년, 2021년도 2년 연속 여성형 유방증 수술 건수 전국 1위를 차지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20년 남성 여성형유방증에 대한 청구 총 9,227건 중 약 40%인 3,809명이(트루맨 전국 11개 지점 합산) 트루맨 남성의원에서 수술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2021년 9월까지 확인 가능한 최신 보건의료 빅데이터에서도 총 7,672명 중 3,554명으로, 46% 이상이 트루맨 남성의원에서 진행한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이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보건의료 빅데이터 통계 기준으로, 실제 트루맨 남성의원에서 건강보험을 적용하지 않고 수술을 받은 인원까지 합산하면 전체 수는 더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여유증, 즉 여성형 유방증이란 남성의 가슴이 여성처럼 과잉 발육되는 증상이다.

양기훈 대표원장은 “2년 연속 좋은 결과를 받게 되어 기쁘고, 본원을 믿고 찾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며 더 나아가 “여유증으로 어려움을 느끼시는 분들에게 항상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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