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 익산 출신의 극지방 전문 여행가인 김완수씨가 남극 10차, 북극 13차 탐방한 지구 환경기록인 '지구온난화'환경사진전이 지난 16일 서울 코엑스 본관 1층 그랜드볼륨에서 도전한국인본부의 주최로 전시됐다.
전시 내용은 하늘과 땅, 바다에서 바라본 남극과 북극의 지구온난화 사진과 자료로서, 6월 5일 세계환경의날 기념으로 발간되는 '지구온난화 환경포토북'의 일부 내용으로 이뤄져있으며, 이책의 감수자는 이만의 전환경부장관 이다.
남극사진 10매, 북극사진 10매, 지구온난화 환경포토북 표지와 한국의 지구온난화지역인 제주도 용머리해안의 자료와(사진3) 바닷물 수위상승으로 인한 세계 유명도시 침몰이 나타나 있다. 사진전에는 3.5m의 2마리 핑크빛 펭귄과 남색의 펭귄이 함께 전시되어 분위기를 복돋아 주었다.
'지구온난화' 환경사진전을 준비한 김완수씨는 “지구환경 문제가 시대정신이 된 요즈음, 보유하고 있는 국내 최대의 10M의 꺽다리펭귄, 8M의 황제펭귄 전시관, 6M의 펭귄터널(사진8), 3.5M의 에어펭귄과 '앗 뜨거 펭귄' 환경공연 등과 함께 지구환경위기의 '지구온난화 환경 사진전'을 전국 방방곡곡에서 개최해 지구환경에 대한 경각심과 함께 펭귄을 통한 지구사랑을 전파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김완수씨는 환경부와 조선일보가 공동 주최한 '2021 환경대상' 수상자이며 도전한국인본부가 선정한 '2022 도전한국인 환경대상' 수상자이기도 하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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